오늘 하늘은 유독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다
최참판댁의 고즈넉한 자태와 푸른하늘은 그 고고함이 닮아있었다
같이 가볼까요? 하동 최참판댁으로...
최참판댁의 대청 마루 마당에 핀 자목련이 흐드러졌네요
최참판댁 대청마루에서 보는 액자속의 섬진강변의 아름다움을 놓치면 후회해요^^
최참판댁에는 아이들도 많이 놀러와요..돌계단을 훌쩍 뛰어오르는 아이들이 보기 좋네요
최참판댁 정원에 핀 찐 홍매화...진짜 살떨리게 붉네요...
최참판댁 오르면서 토지촬영 셋트장이 있어요...오늘은 무얼봐도 아름답네요...박경리선생이 장장26년간 집필한 대하소설 토지 입니다.
최참판댁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없어서 파노라마로 돌려 봤는데...영 아쉽네요...
하동문학관이 맨 위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
눈이부시게 푸른 하늘...무심코 올려다본 푸른하늘에 반하여 한컷...
최참판댁 전경
오늘은 모든게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.
우리 고객님들과 다시 꼭 또 오고 싶네요
내년에 다시 만나요
토토투어 올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