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대학교 때, 친구들과 토토투어를 통해 남이섬도 가고~
아침고요 수목원에도 가고~ 태백산 눈꽃 축제도 다녀왔어요^.^
결혼 후, 아이낳고 육아하니 40대 중반이 되었네요. ㅎㄷㄷ;;;
토토 투어, 그 동안 가고 싶어서 드릉드릉 했는데,
아이들이 어느 정도 많이 성장해서 이른 주말아침 일어나기와 화장실 이용법, 버스안에서의 예절 등
사전 교육 준비를 하고 다녀왔습니다.
안성 시티투어 첫번째는 선착순으로 놓쳤고, 두번째라도 갈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.
토토 투어 대표님도 그대로시고, 제가 아이들 데리고 함께하니 혼자서 기분이 몽글몽글 했답니다.
남편이 오랜 군생활끝에 다른일을 시작하며 주말에도 시간내기가 어려웠는데
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.
토토 투어로 마음 편하게 경치도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.
토토투어 여전히 지켜주고 계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~~
또 만나요 토토투어 ❤️
















